1) 역사의 현장, 궁궐을 통해 조선의 역사를 살펴본다
2) 현장에서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익힌다
3) 자연과 어우러진 궁궐 전각 사이를 걸으며 힐링을 해본다.
| 주제 | 세부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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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돈화문(10분) |
1. 만남의 장소 2. 쏭내관 소개 3. 조선궁궐의 역사 |
| 궐내각사 (30분) |
1.왕실 도서관 규장각 2.왕실 종교 선원전 3.왕실 병원 내의원 4.정책자문기관 옥당 등 |
| 외전 영역(40분) |
1. 금천교 2. 인정문과 인정전 3. 선정전 등 |
| 내전 영역(30분) |
1. 희정당 2. 대조전 3. 경훈각 등 |
| 동궁및 기타 영역(40분) |
1. 성정각 2. 중희당터 3. 낙선재 영역 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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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덕궁 정문 돈화문창덕궁 돈화문은 1415년에 세워진 창덕궁의 정문으로, 현재 보물 제383호로 궁궐 정문 중 규모가 크고 단정한 아름다움을 지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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궐내각사 영역창덕궁 궐내각사는 임금 가까이에서 국정을 보좌하던 관청들의 집합 공간이다. 비서·재정·군사·의료 등 궁궐 운영과 왕실 생활에 필요한 실무를 담당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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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정전 선정전 영역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, 즉위식·조회·사신 접견 등 국가의 공식 의식을 치르던 가장 큰 건물이며 그 옆에는 선정전이 있다. 선정전은 임금이 신하들과 정무를 논의하고 보고를 받던 편전, 즉 실제 업무 공간으로 정리하면 인정전이 의례용, 선정전이 업무용 중심 건물이라 할수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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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전 영역창덕궁 내전 영역은 왕과 왕비의 생활 공간으로, 공식 업무가 아닌 일상생활이 이루어진 곳이다. 특히 희정당과 대조전은 조선왕조 마지막 왕이며 대한제국2대 황제인 순종이 1926년까지 사용했던 유서깊은 전각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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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궁 및 기타영역성정각은 창덕궁 선정전 동쪽에 있는 건물로, 세자가 학문을 닦고 독서하던 공간이다. 규모는 크지 않지만, 왕세자의 학문과 정치를 연결하는 상징적 장소였다. 또한 낙선재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들이 1980년대 후반까지 사용했던 건물이다. |